안녕하세요, #양탐미 입니다. 오랜만에 서면에 갔다가 옷 잘 입으시는 일명 패피!?

들을 만났어요. 사실 저는 패션 쭈구리라 평범한 옷들만 입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도 "이건 나도 도전해볼만 하다!"

싶은 너무 에쁘고 괜찮은 패션이 있었습니다! 바로 볼레로 BOLERO 하루라도 빨리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 쿠팡 로켓배송으로 받아봤어요.

바로 어제 도착한 따끈따끈한 택배 언박싱이라는 점! 오신 김에 프레쉬백도 챙겨가시고 로켓배송 너무 편한 듯ㅠㅠ 사랑해요, 쿠팡맨!!

이건 뭐죠? 똥인가요?

볼레로는 에스파냐풍으로 허리선이 짧게 만들어진 가디건 같은 옷인데요. 사실 1-2년전부터 재유행을 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큰 빛을 못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탑 자체가 짧아지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ex. 크롭탑) 이 볼레로도 큰 유행을 타게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허리선보다 짧게, 아니 그것보다는 "팔만 끼우는 게 맞다" 싶을 정도로 짧은 볼레로 저도 하나 구매했는데요. 다양한 컬러가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