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의 [ 역행자 ] 를 읽고 다독의 중요성을 알게 된 나는, 22전략의 실천, 그리고 오목 이론의 일환으로 '일주일에 한권 읽기'를 하고 있다. 사실 '1주일에 한 권이 무슨 다독?'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책을 거의 읽지 않는 수준이었던 점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최소한을 생각하여 정하였다. '화요책방'을 시작한 첫번째 책은 자청의 [ 역행자 ]였다.
두번째는 [ 부자의 그릇 ] 으로 자청이 추천한 책이다. 오늘 소개할 책도 자청의 추천책으로, [ 인스타 브레인 ] 이다.
앞으로 20권정도- 하반기의 대부분이 자청의 추천 책을 읽고 쓰는 글로 채워질 것이다. 인스타 브레인 저자 안데르스 한센 출판 동양북스 발매 2020.05.15.
우리는 신문물에 몰입을 빼앗겼다 뇌는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아니 열망한다.
도파민이 불확실성에 반응하기 때문인데, 원시 시대에는 주변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을 수록 생존 확률이 높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